장예원 “월드컵때 미모, 다시 못 볼 것”… 얼마나 예뻤길래

동아닷컴 입력 2015-01-07 10:22수정 2015-01-0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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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월드컵 여신’ 별명에 언급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에는 연예대상 무대를 위해 조세호와 만난 장예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세호는 “초반에 알던 장예원은 순수한 아나운서였는데 어느 순간 여신이 됐더라”며 브라질월드컵 당시 장예원이 카메라에 잡혀 화제가 됐던 것을 언급했다.

이에 장예원은 “현지 카메라감독님이 예쁘게 찍어주셔서 그런 것 같다”면서 “그런(예쁘게 나온)영상은 앞으로 죽을 때까지 안 나올 것 같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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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장예원은 ‘룸메이트’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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