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부인 “이사 때문에 오해 생긴 듯”

동아닷컴 입력 2015-01-06 13:04수정 2015-01-0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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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백진희 미투데이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박서준 백진희 측이 최근 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6일 오전 한 매체는 박서준과 백진희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해 화제가 됐다.

특히 박서준과 백진희가 커플링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를 끼고, 같은 브랜드의 패딩 점퍼를 입은 사진 등을 SNS에 올린 것이 열애설의 발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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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같은 날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와 백진희의 소속사 스노우볼 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은 친한 동료일 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두 사람이 워낙 절친한 사이이다 보니 자꾸 열애설에 휩싸이는 것 같다”고 밝혔다.

키이스트 측은 “최근 박서준이 백진희가 사는 동네 근처로 이사를 했는데 그래서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에도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에도 양측 모두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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