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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박서준 “백진희와 드라마 촬영 매순간 설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6 18:29
2015년 1월 6일 18시 29분
입력
2015-01-06 08:56
2015년 1월 6일 08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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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백진희. 사진 = 박서준 SNS
배우 백진희와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박서준이 입장을 밝힌 가운데, 과거 발언이 주목받았다.
박서준은 2013년 10월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백진희에 대해 언급했다. 박서준은 MBC 주말드라마 ‘금나와라 뚝딱’에서 멜로 상대 배우였던 백진희에 대해 “촬영하는 동안 매 순간 설렜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박서준은 “당시 멜로가 처음이었기 때문에 촬영에 임하는 자세가 굉장히 적극적이었거든요. 제가 감정이 가야 설렘이 표현될 수 있는 거잖아요”라고 설명했다.
또 박서준은 신인상보다는 백진희와 베스트 커플상을 타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스포츠동아는 6일 박서준과 백진희가 ‘금 나와라 뚝딱’에서 연기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박서준과 백진희의 소속사는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연인 관계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박서준 백진희. 사진 = 박서준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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