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과 결혼’ 윤승아, 면사포 쓴 ‘요정 같은’ 자태 “청초해”

동아닷컴 입력 2015-01-05 21:03수정 2015-01-05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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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윤승아. 사진 = 윤승아 SNS
김무열 윤승아 결혼

배우 김무열과 결혼하는 배우 윤승아의 과거 웨딩드레스 자태가 관심을 끌고 있다.

윤승아는 지난 해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면사포를 쓰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승아는 청초한 매력을 뽐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윤승아는 투명한 피부와 큰 눈으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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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무열의 소속사 프레인TPC와 윤승아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5일 “김무열 씨와 윤승아 씨가 오는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결혼식의 구체적인 진행 사항(시간, 사회, 축가 등)은 미정이며, 결혼식은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윤승아와 김무열은 2011년 11월 처음 만나 2012년 2월 19일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누리꾼들은 “김무열 윤승아 결혼, 정말 잘 어울려” “김무열 윤승아 결혼 축하드려요” “김무열 윤승아 결혼, 사랑스러운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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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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