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무성 아들’ 고윤, 문채원-이승기-리지와 인증샷 ‘눈길’…어떻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5 15:45
2015년 1월 5일 15시 45분
입력
2015-01-05 15:44
2015년 1월 5일 15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윤 문채원 이승기 사진= 고윤 인스타그램
김무성 아들 고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아들 고윤이 영화 ‘국제시장’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고윤은 지난해 10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커플. 고윤, 리지, 문채원, 이승기 영화 ‘오늘의 연애’ 청춘쌀롱 홍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고윤과 리지, 문채원, 이승기의 모습이다. 이들은 환하게 웃거나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앞서 김무성 대표는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영등포의 한 극장에서 영화 ‘국제시장’을 관람했다. 극중 현봉학 역을 맡은 고윤은 김무성 대표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화 ‘국제시장’은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부산 국제시장을 배경으로 이 시대의 아버지이자 형제이자 친구인 덕수(황정민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해 12월 17일 개봉됐다.
영화 ‘오늘의 연애’는 18년째 진전도 없고 정리도 어려운 미묘한 남녀사이를 이어가는 준수(이승기 분)와 현우(문채원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15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고윤 문채원 이승기, 훈훈해” “김무성 아들 고윤 문채원 이승기, 무슨 사이?” “고윤 문채원 이승기, 열심히 하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무성 아들 고윤. 사진= 고윤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6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7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8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9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10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6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7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8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9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10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중현 칼럼]대통령의 한 방향 ‘SNS 정책’, 애드벌룬이 필요하다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에 “대북 억지전략에 장애 없다”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