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후지이 미나, 신동엽 이상형 고백… “신동엽 정도 공영방송 수준”

동아닷컴 입력 2015-01-05 10:01수정 2015-01-05 11:19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가 이상형으로 신동엽을 꼽았다.

지난 3일 방영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서 후지이 미나는 신동엽이 이상형이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이유리는 “신동엽이 19금 개그를 많이 하는데 이상형으로 괜찮나?”고 질문했고, 후지이 미나는 “신동엽을 좋아한다고 하면 모두가 똑같이 물어본다”며 “일본은 방송이 개방적이다. 나쁘지 않다”고 대답했다.

주요기사
이에 신동엽은 “나 정도면 센 편이 아니지 않나?”고 질문했고, 개그맨 김태현은 “신동엽 정도면 공영방송 수준”이라며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그럴 만하다”,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신동엽은 좋겠네”,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나도 이상형 신동엽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