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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장수원, 남다른 패기? “‘미생’ 시청률 넘으면…”
동아닷컴
입력
2015-01-02 19:57
2015년 1월 2일 1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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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사진 = CJ E&M 제공
미생물
가수 장수원이 드라마 ‘미생물’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장수원은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일이 기다려진다! 요르단 설마 가게 되는 건 아니겠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수원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생> 시청률 넘으면 시청자 100명과 요르단 간다! <미생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있다.
이에 케이블채널 tvN 측은 이날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장수원의 시청률 공약을 게재하며 “이런 패기 또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tvN 새 드라마 ‘미생물’은 최근 종영한 ‘미생’ 패러디 드라마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으로 데뷔에 실패한 후 회사라는 냉혹한 현실에 던져진 장그래(장수원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총 2부작으로 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미생물. 사진= 장수원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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