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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바다만 봐도 막막함…‘표정이 리얼이네’
동아닷컴
입력
2015-01-02 17:14
2015년 1월 2일 1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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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사진= tvN 페이스북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가 공개됐다.
2일 tvN ‘삼시세끼’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자급자족 어부 라이프 ‘삼시세끼 어촌편’대표이미지를 공개합니다”라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어 “바다가 나인지 내가 바다인지 모를 이곳은 대한민국에서 뱃길로 가장 먼 섬 ‘만재도’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설명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에는 바다 낚시를 하고 있는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심각한 표정과 울상을 짓는 듯한 얼굴을 하고 있는 세 남자의 모습에서 어떤 장면들이 펼쳐질지 기대를 자아냈다.
포스터 공개에 이어 ‘삼시세끼 어촌편-2차 예고’편도 덩달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차승원은 “바닷가에 왔으면 고기가 잡혀야 될 거 아니냐?, 바다가 왜 있어? 바다가 왜 이렇게 넓어?”라며 암울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삼시세끼 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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