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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태임, 암초에 다리 부딪히고도 부족원 걱정 “먹거리 찾아야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7 14:10
2014년 12월 27일 14시 10분
입력
2014-12-27 14:09
2014년 12월 27일 14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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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태임.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정글의 법칙 이태임
'정글의 법칙' 이태임이 암초에 긁혀 다리를 다쳤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다마스 섬에서 생활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 이창민, 이태임은 바다 사냥을 하기 위해 배를 타고 세 시간을 이동해 목적지에 도착했지만 바다 속 시야가 좋지 않고 설상가상으로 비까지 내려 바다 사냥을 포기해야 했다.
이태임은 "나 아까 암초에 긁혔다"면서 부상한 곳을 보였지만 자신의 부상에도 "빨리 뭔가를 찾아서 허기진 배를 채워야 하는데 되게 속상했다"며 강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글의 법칙' 이태임을 본 누리꾼들은 "정글의 법칙 이태임, 매력적이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새로운 모습 많이 봤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고정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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