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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허지웅, 엑소 루한 탈퇴 예언? “방송 후 악플 공격” 식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6 14:35
2014년 12월 26일 14시 35분
입력
2014-12-26 13:52
2014년 12월 26일 1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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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루한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 예능심판자’ 화면 촬영
허지웅 루한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 SM 편을 언급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 예능심판자’ 25일 방송에서는 ‘썰전과 함께한 2014 코리아 예능 트렌드’ 편이 방송됐다.
이날 허지웅은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에 대해 “과거 SM 문제를 다뤘을 때 내가 ‘외국인 멤버가 또 말썽을 피울 것’이라고 했다”고 입을 열었다.
허지웅은 “그게 방송이 나가고 기사와 SNS, 댓글로 내게 포화가 쏟아졌다”며 “그 다음 날 그룹 엑소 루한의 탈퇴 기사가 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허지웅은 “반나절 욕먹고 다시 반나절 만에 예언가가 됐다. 결과적으로 좋은 일은 아니다. 여러모로 놀랐다”고 덧붙였다.
허지웅 루한.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 예능심판자’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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