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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3’ 출연 모습 화제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6 13:52
2014년 12월 26일 13시 52분
입력
2014-12-26 13:49
2014년 12월 26일 13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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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3’ 출연한 스칼렛 요한슨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채널 CGV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난 25일 오전 9시 40분부터 ‘나홀로집에’ 시리즈 3편이 방영된다.
특히 ‘나홀로집에3’에는 할리우드의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잇다.
‘나홀로집에3’는 지난 1997년에 개봉한 작품으로, 극중 주인공 알렉스의 누나가 바로 스칼렛 요한슨이다. 당시 스칼렛 요한슨의 나이는 14세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대박이다”,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출연했었는지 정말 몰랐다”,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잘 컸네”,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맥컬리 컬킨은 뭐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언론인 출신 로메인 도리악과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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