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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서, 과거 섹스테라피 간병인 역할 “병원서 베드신, 환자들이…” 민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5 16:29
2014년 12월 25일 16시 29분
입력
2014-12-24 14:50
2014년 12월 24일 1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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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서 사진= 동아닷컴DB
채민서
배우 채민서가 섹시 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베드신 발언이 재조명됐다.
채민서는 6월 25일 서울 중구 충무로4가 대한극장에서 열린 영화 ‘숙희’ 언론시사회에서 베드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채민서는 극중 섹스테라피로 환자의 병을 고치는 간병인 숙희 역을 맡았다고 밝히며 “많은 베드신을 해본 것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채민서는 “그 중에서도 ‘숙희’는 특히 베드신을 찍기 전에 긴장됐다”며 “병원에서 베드신을 찍는데 많은 환자들도 있어서 더 긴장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채민서는 “저는 베드신을 찍을 때 한 번에 가자는 식으로 연기하기 때문에 주변에서 뭘 하던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채민서는 “NG가 나는 경우는 주변 상황 때문이었다. ‘숙희’를 찍을 땐 베드신에서 NG가 거의 나질 않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채민서는 최근 Bnt와 패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그와 함께 노출신과 베드신, 스캔들 등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채민서.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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