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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라진·권다현 양측 소속사 “연인사이 맞아요”… 새로운 커플 ‘탄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3 16:21
2014년 12월 23일 16시 21분
입력
2014-12-23 15:57
2014년 12월 23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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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라진 권다현’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 진과 배우 권다현이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다.
22일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VIP 시사회에 함께 참석했다. 특히 포토월 앞에서 손을 꼭 잡고 서로를 바라보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시선을 모았다.
이후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고, 양측의 소속사는 “연인 사이가 맞다” 며 빠르게 열애 사실을 밝혔다.
열애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권다현이 지난 10월 인스타그램에 남긴 에픽하이 응원 글이 새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권다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가사 멜로디 랩핑 피쳐링 CD커버 모든 것이 너무나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여자들의 감성을 특히나 자극한다. 무한 반복재생. 최고. 에픽하이. 신발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미쓰라진 권다현’ 소식에 누리꾼들은 “미쓰라진 권다현, 연말에 열애라니 부럽다” , “미쓰라진 권다현, 둘이 너무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 “미쓰라진 권다현, 그래서 인스타그램에 사진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다현은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데뷔했고 KBS2 ‘꽃피는 봄이 오면’, ‘천추태후’, SBS ‘시티홀’ 등에 출연했다. 미쓰라진의 그룹 에픽하이는 올해 8집 ‘신발장’을 공개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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