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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현 열애’ 미쓰라진, “타블로 딸 하루 보면 결혼 생각” 과거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3 15:34
2014년 12월 23일 15시 34분
입력
2014-12-23 15:10
2014년 12월 23일 15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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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라진 권다현. 사진 = YG 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동아 DB
미쓰라진 권다현
배우 권다현과 열애 중인 그룹 에픽하이 미쓰라진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받았다.
미쓰라진은 10월 27일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같은 그룹 멤버인 타블로의 딸 하루를 보며 결혼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미쓰라진은 “아직 멤버들의 (육아) 얘기가 잘 와 닿지는 않는다”라며 “자꾸 주변을 통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들으니까 나도 조금씩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든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아이들이 나를 너무 싫어하니까 다가가기 조차 힘들었는데 이제는 아이들하고 얘기하는 방법을 배워가고 있다”며 “하루를 통해서 다 배운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2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감독 김성호) VIP 시사회에 손을 잡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양측 소속사는 권다현과 미쓰라진의 관계에 대해 “연인사이가 맞다”라고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미쓰라진 권다현. 사진 = YG 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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