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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쌍둥이 자녀와 뮤지컬 나들이…‘붕어빵 외모’ 우월한 유전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3 15:18
2014년 12월 23일 15시 18분
입력
2014-12-23 14:47
2014년 12월 23일 1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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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사진 =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이영애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자녀들과 뮤지컬 공연장을 찾았다.
이영애는 쌍둥이 자녀 정승권, 정승빈과 함께 23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가족뮤지컬 ‘스페이스 번개맨’ 공연장을 방문했다.
이영애의 쌍둥이 자녀들은 엄마와 똑 닮은 외모로 귀여움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EBS는 ‘스페이스 번개맨’ 공연장을 찾은 이영애와 쌍둥이 아이들을 위해 번개맨 달력과 사진을 선물했다.
‘번개맨’은 EBS ‘모여라 딩동댕’에서 활약하는 전통 있는 캐릭터로 어린이들 사이에서 오랫동안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식을 올렸고, 2011년 쌍둥이 남매의 엄마가 됐다.
이영애.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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