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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라진, 방송 중 이상형 밝혀…‘권다현과 닮았네’
동아닷컴
입력
2014-12-23 11:09
2014년 12월 23일 1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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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라진 권다현. 출처= tvN 방송 갈무리
‘미쓰라진 권다현’
그룹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이 배우 권다현과 연인사이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택시' 발언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지난 22일 미쓰라진 측은 “미쓰라진과 권다현 두 사람이 연인 사이가 맞다”고 밝혔다.
이어 “1년이 넘게 교제해 온 것으로 알고 있다”며 미쓰라진과 권다현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미쓰라진은 지난 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결혼을 생각하고 있지만 기회가 없다.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다. 긴 생머리가 잘 어울리고 키 큰 여자를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 권다현은 170cm의 훤칠한 키에 몸무게 46kg인 청순미녀로 미쓰라진이 그를 염두에 두고 한 발언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한편 미쓰라진은 최근 에픽하이 8집 정규앨범 '신발장' 발표했다. 권다현은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데뷔한 뒤 '천추태후', '씨티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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