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마이크 혼선에 송민호 ‘열도’ 발언 등 찬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2-22 10:58
2014년 12월 22일 10시 58분
입력
2014-12-22 10:54
2014년 12월 22일 1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사진=SBS 가요대전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마이크 혼선에 송민호 ‘열도’ 발언 등 찬물…
8년 만에 부활한 SBS ‘가요대전’이 방송사고로 화제를 모았다.
21일 방송된 ‘2014 SBS 가요대전’은 송지효와 럭키보이즈(정용화, 닉쿤, 엘, 송민호, 바로)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가요대전은 방송 시작 10분 만에 마이크가 혼선되면서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러블리즈가 ‘캔디 젤리 러브’무대를 선보이고 퇴장한 후 위너가 등장해 ‘공허해’를 불렀지만 마이크가 혼선되며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이후 마이크 잡음만 들렸고, 앞서 무대를 내려간 러블리즈 멤버들의 ‘수고하셨습니다’등의 인사 소리가 들렸다.
또한 방송카메라는 다른 곳을 향하면서 검은색 화면이 잡혔다.
한편 사회를 맡은 송민호는 “대한민국 열도를 흔들었다”며 반도와 열도를 구분하지 못하는 말실수를 하며 논란거리를 남겼다.
이 밖에도 제프버넷과 합동 무대를 꾸민 태양은 가사를 잊은 모습을 보였다.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소식에 누리꾼들은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실수가 많았네요”,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송민호 열도는 뭐지?”,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뜻을 모른 건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속보]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10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속보]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10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보, 이 장갑 좀 봐요”…룰라, 韓 의전에 ‘미소’
“증시 흔들 줄 몰랐다” 시트리니 창업자 당혹…‘AI 경제위기’ 보고서 후폭풍
2차 종합특검 공식 출범…“성역 없이 철저히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