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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여고 탐정단 진지희, 폭풍성장 셀카…‘소녀에서 숙녀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7 11:39
2014년 12월 17일 11시 39분
입력
2014-12-17 11:20
2014년 12월 17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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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여고 탐정단 진지희. 사진 = 진지희 SNS
선암여고 탐정단 진지희
‘선암여고 탐정단’이 16일 첫 방송한 가운데, 출연 배우 진지희의 셀카가 재조명 받았다.
진지희는 11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암여고탐정단 첫촬영, 춥다. 따뜻하게 입으세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선암여고탐정단 교복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진지희는 어릴 적 귀여웠던 외모와는 달리 성숙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선암여고 탐정단’은 다섯 명의 여고생들이 좌충우돌 벌이는 탐정 행각을 그린 드라마다. 진지희는 극중 내신 1등급에 부족함 없어 보이는 까칠한 여고생 안채율 역을 맡았다.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
선암여고 탐정단 진지희. 사진 = 진지희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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