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변요한·김고은, 과거 열애설까지… 알고보니 ‘대학 선후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6 16:34
2014년 12월 16일 16시 34분
입력
2014-12-16 16:32
2014년 12월 16일 16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변요한 김고은’
배우 변요한과 김고은의 과거 열애설이 새삼 관심을 끌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에서는 ‘당신이 몰랐던 <미생> 주인공들의 반전 과거’ 편이 보여졌다.
방송에 따르면 변요한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으로 배우 김고은과 절친한 사이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는 “친한 친구이자 대학 선후배 사이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또한 변요한은 과거 ‘독립영화계 송중기’라고 불리며 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심지어 봉준호 감독은 "선과 악, 반항과 순응이 묘하게 교차하는 얼굴을 가졌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변요한 김고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변요한 잘생겼다”, “변요한 김고은, 다시보니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요한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미생’에서 한석율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6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7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6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7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종로구 라이나생명서 흉기 난동…보안요원 중상
정성호 “보완수사권 논란…쟁점은 공수청·중수청 조직 방식”
[사설]석화·철강 이어 배터리… 미래산업까지 닥쳐온 위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