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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YG 바비, 예전부터 좋아했다”… 바비 복근 보니 ‘상남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5 13:07
2014년 12월 5일 13시 07분
입력
2014-12-05 11:54
2014년 12월 5일 1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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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YG 바비 사진= 네이버 TV캐스트, Mnet ‘믹스앤매치’
김유정 YG 바비
아역배우 김유정이 YG 바비에게 호감을 드러낸 가운데, 바비의 복근이 관심을 끌고 있다.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MATCH)’ 측은 9월 22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미공개 직캠, 마린보이 바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넓은 호수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바비의 모습이다. 바비는 상반신을 노출한 채 수영과 다이빙을 즐기고 있다. 특히 바비는 탄탄한 복근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유정은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YG엔터테인먼트 바비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이날 김유정은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이 있다. YG 바비”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유정 YG 바비. 사진= 네이버 TV캐스트, Mnet ‘믹스앤매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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