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소라 드레스, SPA 브랜드 ‘3만 9천원’ 제품… ‘패완몸’의 정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4 15:54
2014년 12월 4일 15시 54분
입력
2014-12-04 15:50
2014년 12월 4일 15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소라 드레스’
배우 강소라가 완벽 몸매를 과시했다.
3일 저녁(한국시각) 강소라는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2014 MAMA)에 참석했다.
‘2014 MAMA’ 여자 가수상 시상을 위해 가수 윤종신과 함께 무대에 오른 강소라는 출연 소감을 밝혔다. 강소라는 전 세계의 팬들을 위해 중국어, 영어, 일본어를 능수능란하게 구사했다.
특히 강소라는 몸에 달라붙는 미니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강소라 드레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강소라 드레스, 말 안하면 300만원 드레스로 보인다” , “강소라 드레스, 몸매가 다했네” , “강소라 드레스, 옷은 거들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소라가 입은 드레스는 스파 브랜드의 3만원 대 옷임이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 시세 9000만원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 시세 9000만원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尹관저 골프연습장, ‘초소’ 공사로 속여 불법 조성”
“일찍 좀 다닙시다” 호통 들은 장원영…알고보니 지각 아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