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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울어도 돼’로 기습컴백… 쓸쓸한 솔로들의 마음 대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2 17:31
2014년 12월 2일 17시 31분
입력
2014-12-02 17:27
2014년 12월 2일 1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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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울어도 돼’
그룹 비투비가 기습 컴백한다.
2일 비투비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스페셜 싱글 ‘울어도 돼’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울어도 돼’ 음원은 3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공개 될 예정이다.
비투비의 선공개 음원 ‘울어도 돼’는 이번 스페셜 음반의 타이틀곡과 마지막까지 경쟁을 펼쳤던 곡이다.
‘울어도 돼’는 ‘어디가도 커플, 나만 외로워죽겠지’라는 가사처럼 쓸쓸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솔로들의 마음을 재미있고 현실적인 가사로 표현한 크리스마스 송이다.
앞서 비투비는 이날 자신들의 SNS에 각자의 재치를 담아 익살스럽게 울고 있는 사진 등을 게재했다. 비투비는 ‘울어도 돼’라는 스포일러성 메시지를 남기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쓸쓸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솔로들의 마음을 재미있고 현실적인 가사로 옮긴 크리스마스 송으로 한 겨울을 녹일 부드럽고 달콤한 비투비의 매력을 한껏 드러낸 트랙”이라고 설명했다.
‘비투비 울어도 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투비 울어도 돼, 노래 기대된다” , “비투비 울어도 돼, 진짜 기습컴백이네” , “비투비 울어도 돼, 들으면 슬퍼질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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