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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김옥빈, 열애 인정 “드라마 종영 후 유럽여행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1 14:17
2014년 12월 1일 14시 17분
입력
2014-12-01 14:15
2014년 12월 1일 14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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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희준(35)과 김옥빈(27)이 열애 중이다.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이희준과 김옥빈이 드라마 ‘유나의 거리’ 종영쯤 만남을 시작해 한 달 정도 됐다. 두 사람이 교제 중이 맞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두 사람이 함께 유럽여행을 하고 있다. 드라마 종영 후 휴식 차원의 여행으로 알고 있다. 지난 주 출국했고, 돌아오는 시기는 알 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누리꾼이 체코 프라하를 여행 중인 이희준 김옥빈 커플을 목격했다는 이야기와 인증 사진을 공개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은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연인을 연기를 펼친 바 있다.
한편, 이희준 김옥빈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희준 김옥빈 열애, 의외네”, “이희준 김옥빈 열애, 두 사람 행복하길”, “이희준 김옥빈, 공개연애 좋다”, “이희준 김옥빈, 부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유나의 거리 (이희준 김옥빈 열애 인정)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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