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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슬혜, 여전한 미모 “영화 ‘장수상회’ 무사히 크랭크업 했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7 11:35
2014년 11월 27일 11시 35분
입력
2014-11-27 11:14
2014년 11월 27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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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슬혜 사진= 황우슬혜 트위터
황우슬혜
배우 황우슬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황우슬혜는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영화 ‘장수상회’ 무사히 크랭크업 하고 오늘도 일정 마치고 이제야 밥 먹으러가요. 오늘도 밥 많이 드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골목길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황우슬혜의 모습이다. 황우슬혜는 검은 선글라스에 회색 상의를 착용해 자연스러운 일상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황우슬혜는 깨끗하고 잡티 없는 피부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황우슬혜는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장수상회’에서 박양 역을 맡았다. ‘장수상회’는 재개발을 앞둔 동네에서 ‘장수마트’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따뜻한 가족애 속에 담아낸 영화다.
황우슬혜. 사진= 황우슬혜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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