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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보기 좋아~” 최시원, 다소 후덕해진 얼굴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7 09:50
2014년 11월 27일 09시 50분
입력
2014-11-27 09:49
2014년 11월 27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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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최시원은 지난 26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영화 ‘황비홍지영웅유몽’, 많은 관심 바랄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정면으로 셀카를 찍은 최시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진한 눈썹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잘생긴 외모를 자랑했다. 하지만 이전보다 다소 후덕해진 얼굴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시원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히려 보기 좋게 살 쪘다”, “최시원 사진이 좀 후덕하게 나온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시원은 지난 24일 서을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빅매치’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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