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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정선아, “부업으로 태닝숍 운영” 점포가 9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1-27 09:42
2014년 11월 27일 09시 42분
입력
2014-11-27 09:33
2014년 11월 27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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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정선아’
뮤지컬배우 정선아가 부업으로 태닝숍을 운영 중이라고 밝혀 화제다.
26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는 ‘타고난 딴따라’ 특집으로 뮤지컬배우 정선아, 한선천, 배우 오만석, 고창석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정선아에게 “정선아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살다 왔다. 그래서 그런지 약간 말투도 그렇고 피부도 검다”고 말했다.
정선아는 “맞다. 5년을 살았다. 피부는 제가 태닝 하는 걸 좋아해서 그렇다”며 “부업으로 태닝숍을 하고 있다. 친구와 같이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점포가 9개나 되느냐”고 물었고 정선아는 “다 제 것은 아니다. 정말 좋아해서 다니다가 아이템이 늘어나면 괜찮겠다 싶어서 하게 됐다”고 답했다.
정선아는 “아이돌이나 방송에 나오는 많은 분들이 온다. 정말 좋은 기계를 써서 10분 만에 금방 변화를 볼 수 있다”고 홍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정선아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정선아, 저 태닝샵가면 아이돌 볼 수 있는건가” “라디오스타 정선아, 가보고 싶네요” “라디오스타 정선아, 태닝 진짜 좋아하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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