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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테디와 결별설 부인 “24일에도 데이트… 여전히 좋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6 14:32
2014년 11월 26일 14시 32분
입력
2014-11-26 14:16
2014년 11월 26일 1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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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테디’
배우 한예슬 측이 음악 프로듀서 테디와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26일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한예슬 측 관계자는 한예슬과 테디의 결별설과 관련해 “확인 결과 두 사람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해당 관계자는 “24일에도 (드라마) 촬영이 없어 두 사람이 데이트를 했다”며 “서로 이야기가 잘 통해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해 초 교제를 시작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한예슬 테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 테디, 아직 잘 만나고 있네” , “한예슬 테디, 결별설이 어디서 나온 거야?” , “한예슬 테디, 예쁘게 잘 만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에 출연 중인 한예슬은 극중 100kg에 육박하는 체육인 출신 아줌마에서 전신성형수술을 통해 미녀로 재탄생하는 ‘사라’ 역을 맡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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