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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메이비 ‘깜짝 결혼’…다정한 커플사진 “부부 느낌 물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14:57
2014년 11월 25일 14시 57분
입력
2014-11-25 14:16
2014년 11월 25일 1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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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메이비 사진= 엠지비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윤상현 메이비 결혼
배우 윤상현과 가수 메이비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다정한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윤상현의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윤상현, 메이비 씨의 깜짝 셀카가 도착했습니다. 두 분의 앞날에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윤상현과 메이비의 모습이다. 윤상현은 선글라스를 낀 채 셀카봉을 들고 있고 메이비는 강아지의 목을 쓰다듬고 있다. 두 사람은 행복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앞서 윤상현은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지금 만나고 있는 친구가 있다. 그리고 빠르면 내년 초에 결혼을 한다”며 연인 메이비를 언급했다.
한편 윤상현과 메이비는 21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7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사진= 엠지비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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