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규현, 과거 누나와 ‘불후의 명곡’ 무대 올라…‘우월한 남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19:21
2014년 11월 24일 19시 21분
입력
2014-11-24 18:27
2014년 11월 24일 18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컬투쇼 규현. 사진=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친누나와의 일화를 공개하면서 그의 누나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24일 방송에서는 최근 첫 솔로 앨범 ‘광화문에서’를 발표한 규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컬투쇼’의 한 청취자는 규현에게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것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자친구인 줄 알았다’는 내용의 사연을 보냈다.
규현은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 했다’라는 말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규현은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규현 누나의 미모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앞서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는 지난 2011년 9월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 누나 조아라 씨와 함께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당시 김동률의 ‘기억의 습작’을 선곡한 규현은 바이올리니스트인 누나 조아라의 연주에 맞춰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1차 경합에서 우승을 차지한 규현은 “누나 덕분에 우승한 것 같다. 누나가 보이진 않지만 (바이올린 소리가) 들리니까 많이 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2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5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8
중식대가 후덕죽 ‘텅텅 빈 결혼식’ 아픔…“처가가 요리사라고 반대”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2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5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8
중식대가 후덕죽 ‘텅텅 빈 결혼식’ 아픔…“처가가 요리사라고 반대”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역대 최다 9만2000명 배정
머스크, 다시 공화당 품으로?…켄터키 경선주자에 1000만불 쾌척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