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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임신 10주차, 남편 지성 ‘아내와 함께 하고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15:18
2014년 11월 24일 15시 18분
입력
2014-11-24 14:47
2014년 11월 24일 1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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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임신 10주차
'이보영 임신 10주차'
배우 이보영이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어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 연예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이보영이 임신 10주차에 들어서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아직은 임신 초기 단계인만큼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이보영의 남편인 지성 역시 아내의 임신에 크게 기뻐하고 있다"며 “연기 활동보다 이보영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이보영 부부의 현재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들은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인연을 맺은 뒤 2007년에 연인 사이임을 인정해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2013년 9월 27일 세간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며 웨딩마치를 올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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