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 위 밧줄 꽁꽁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10:21
2014년 11월 24일 10시 21분
입력
2014-11-24 10:15
2014년 11월 24일 1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세아’
배우 한세아가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인 가운데, 그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1일 한세아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제15회 대종상영화제’에 참석했다.
이날 한세아는 붉은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한세아의 드레스는 검은색 밧줄로 몸을 묶은 듯한 장식에 과감한 트임으로 눈길을 끌었다.
1988년 9월 6일생인 한세아는 지난달 30일 개봉한 영화 ‘정사’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그녀는 극중 파격적인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화 ‘정사’는 퇴직 후 서점을 운영하던 남자 앞에 아름다운 여인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한세아는 극중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버리는 여자 가희 역을 맡았다.
‘한세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세아, 저게 무슨 패션이야?” , “한세아, 난해하다” , “한세아, 의도가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간 등 살인죄로 15년 복역후 동성 성추행한 30대, 7년 6개월 선고
설탕·밀가루만 먹었더니…피부과 의사 피부 나이 5년 늙었다
장동혁 찾은 유승민 “생각 달라도 보수 재건 머리 맞대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