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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영화제’ 한세아,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 위 밧줄 꽁꽁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10:21
2014년 11월 24일 10시 21분
입력
2014-11-24 10:15
2014년 11월 24일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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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아’
배우 한세아가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인 가운데, 그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1일 한세아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제15회 대종상영화제’에 참석했다.
이날 한세아는 붉은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한세아의 드레스는 검은색 밧줄로 몸을 묶은 듯한 장식에 과감한 트임으로 눈길을 끌었다.
1988년 9월 6일생인 한세아는 지난달 30일 개봉한 영화 ‘정사’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그녀는 극중 파격적인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화 ‘정사’는 퇴직 후 서점을 운영하던 남자 앞에 아름다운 여인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한세아는 극중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버리는 여자 가희 역을 맡았다.
‘한세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세아, 저게 무슨 패션이야?” , “한세아, 난해하다” , “한세아, 의도가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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