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내년 여성인구 남성 첫 추월 전망, 1960년 통계 작성 이후 최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09:43
2014년 11월 24일 09시 43분
입력
2014-11-24 08:26
2014년 11월 24일 08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년 여성인구 남성 첫 추월. 사진 = SBS 뉴스 화면 촬영
내년 여성인구 남성 첫 추월
내년 여성인구가 남성을 첫 추월 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통계청은 23일 내년 여성인구가 2531만 명으로 남성인구 2530만 명을 넘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남아선호 사상이 강했던 국내에서 남녀 인구 역전은 정부가 지난 1960년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 처음이 될 전망이다.
통계청은 낮은 출산율이 지속되고 고령인구의 비중이 늘어나는 가운데 여성의 기대수명이 남성보다 길어 전체 여성 인구가 남성을 앞지를 것으로 분석했다.
오정근 건국대 특임교수는 “우리 경제가 오랜 기간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기 위해선 장기적으론 출산율을 높일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되 결혼·출산 후 경제활동을 포기하는 고학력 여성의 사회 진출을 촉진하는 대책도 시급히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내년 여성인구 남성 첫 추월 소식에 누리꾼들은 “내년 여성인구 남성 첫 추월, 시대가 변해가는 구나”, “내년 여성인구 남성 첫 추월, 신기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내년 여성인구 남성 첫 추월. 사진 = SBS 뉴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채널A ‘야구여왕’, 시즌2 확정
6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7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10
홧김에 이웃 600가구 태워버린 남성…발단은 아내의 ‘외도’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7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10
나경원 “당이 제대로 싸우지 못하는 현실 참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채널A ‘야구여왕’, 시즌2 확정
6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7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10
홧김에 이웃 600가구 태워버린 남성…발단은 아내의 ‘외도’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7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10
나경원 “당이 제대로 싸우지 못하는 현실 참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거점… 2029년까지 9조 투자
‘메이드 인 차이나’의 역습…전기차 신차 3대 중 1대는 중국산
[오늘과 내일/한애란]서울을 비우려면 재택근무가 답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