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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3’ 왕중왕전 TOP3 공개…와일드 카드 1인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3 11:56
2014년 11월 23일 11시 56분
입력
2014-11-23 11:26
2014년 11월 23일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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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3 왕중왕전. 사진=JTBC ‘히든싱어3’ 방송화면 캡쳐
히든싱어3 왕중왕전
‘히든싱어3’ 왕중왕전 진출자가 결정됐다.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3’에서는 시즌3 왕중왕전 조별 경연이 모두 끝나고 결과가 공개됐다.
히든싱어 시즌3에 출연한 모창능력자들은 A, B, C조로 나뉘어 경연을 벌였다. 각 조에서 1위를 차지한 한 명씩 총 3명이 시즌3 결승에 출전하는 방식이었다. 이와 함께 시청자 투표를 통해 뽑힌 1명이 와일드 카드로 결승 진출 기회 얻게 된다.
이날 치열한 경쟁 결과 A조에서는 ‘수영강사 박현빈’ 김재현, B조에서는 ‘나이트클럽 환희’ 박민규, C조에서는 ‘발전소 이승환’ 김영관이 각각 진출을 확정했다.
한편, 히든싱어3 왕중왕전을 접한 누리꾼들은 “히든싱어3 왕중왕전, 연습 많이 한 듯”, “히든싱어3 왕중왕전, 누가 우승할지 감이 안 잡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히든싱어3 왕중왕전. 사진=JTBC ‘히든싱어3’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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