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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회사 대표 유준상 “타우린-이준화 키우려 했는데 공기남녀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0 16:31
2014년 11월 20일 16시 31분
입력
2014-11-20 16:24
2014년 11월 20일 16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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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남녀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기남녀
배우 유준상이 그룹 공기남녀와 함께하게 된 배경을 공개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20일 방송에서는 그룹 제이앤조이투애니(유준상·이준화)와 그룹 공기남녀(곽태훈·미네)가 출연했다.
최근 음반회사 쥬네스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유준상은 “사실 타우린과 이준화만 키우려고 했는데 공기남녀가 찾아왔다. 그래서 딱 세 팀만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공기남녀 곽태훈은 “이게 장난으로 하는 게 아니라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며 대표 유준상의 열정을 대변했다.
유준상은 “남자 셋이 기다리고 있다. 이름은 링겔이다”며 신인 남성 3인조 그룹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준상은 기타리스트 이준화와 그룹 제이앤조이투애니(J&Joy Twenty)를 결성했다. 두 사람은 13일 정규 2집 앨범 ‘저스트 트레벌, 워킹 앤 씽킹(Just Travel… Walking…and Thinking)’을 발표했다.
공기남녀.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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