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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왕의 얼굴 조윤희, 단아한 자태로 “다 함께 본방사수”
동아닷컴
입력
2014-11-20 12:14
2014년 11월 20일 12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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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 왕의 얼굴. 사진 = 조윤희 SNS
첫방 왕의 얼굴
배우 조윤희가 ‘왕의 얼굴’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 시청을 독려했다.
조윤희는 19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안녕하세요. 조윤희입니다. 오늘 KBS 2TV ‘왕의 얼굴’ 첫 방송이에요. 많은 시청 바랍니다! 다 함께 오후10시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왕의 얼굴’ 대본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조윤희는 붉은색 한복과 댕기머리로 단아한 자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조윤희는 극중 여인임을 숨기고 사내로 살아가야 하는 슬픈 운명의 캐릭터인 가희 역을 연기한다.
‘왕의 얼굴’은 서자출신으로 세자 자리에 올라 피비린내 나는 정쟁의 틈바구니에서 끝내 왕으로 우뚝 서게 되는 광해의 파란만장한 성장스토리와 한 여인을 두고 삼각관계에 놓이게 되는 아버지 선조와 아들 광해의 비극적 사랑을 그린 사극이다. 19일 밤 10시 첫 방송됐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첫방 왕의 얼굴, 흥미진진하네” “첫방 왕의 얼굴, 앞으로 더 기대돼” “첫방 왕의 얼굴, 꼭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첫방 왕의 얼굴. 사진 = 조윤희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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