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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신아영 탈락… 초밀착 원피스로 명품몸매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0 11:06
2014년 11월 20일 11시 06분
입력
2014-11-20 11:02
2014년 11월 20일 1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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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신아영’
신아영 아나운서가 ‘더 지니어스3’에서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 신아영은 8번째 게임에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아영은 장동민, 오현민, 그리고 하연주와 연합 작전을 펼쳤으나 눈치 빠른 김유현의 역공으로 작전은 실패했다. 신아영은 프로 포커플레이어 김유현과 데스매치 대결을 펼쳤고, 초반부터 페이스가 흔들리며 대결에서 패해 탈락했다.
방송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신아영의 탈락을 아쉬워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커졌다. 신아영은 여배우 하연주와 쌍벽을 이루던 미녀 플레이어로 매회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탈락하다니 아쉽다” , “더 지니어스3 신아영, 부족한 게 대체 뭐야?” , “더 지니어스3 신아영, 몸매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7년생인 신아영은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하버드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으며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독일어 등 4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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