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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이정민 “출산 후 모유수유로 다이어트 성공”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9 10:00
2014년 11월 19일 10시 00분
입력
2014-11-19 09:59
2014년 11월 19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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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1대100’ 화면 촬영
이정민
KBS 이정민 아나운서가 출산 후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1대100’ 18일 방송에서는 이정민 아나운서와 배우 이재용이 출연해 최후의 1인에 도전했다.
이날 이정민 아나운서는 “난 출산 후 모유수유를 해서 출산 전 몸매로 돌아왔다”며 “모유수유로 살이 빠졌다고 하니깐 주변에서 미워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하지만 모유수유를 정말 열심히 했다. 사실 얼마 전까지 아이한테 모유를 먹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정민 아나운서는 “녹화 들어가기 전 유축하고, 녹화 끝나면 바로 유축을 했다. 그 일을 1년 가까이 했다. 그랬더니 에너지 소비가 많아 살이 빠지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정민 아나운서는 2012년 5월 3세 연상의 의사 박치열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첫 딸을 얻었다.
이정민.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1대100’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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