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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세 사람‘ 뮤직비디오, 유연석의 애틋한 짝사랑 “안타까워”
동아닷컴
입력
2014-11-18 10:58
2014년 11월 18일 1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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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세 사람. 사진= 토이의 ‘세 사람’ 뮤직비디오
토이 세 사람
가수 유희열의 원맨 프로젝트 그룹 토이가 신곡 ‘세 사람’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토이는 18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7집 앨범 ‘다 카포(Da Capo)’를 공개했다. 그와 함께 타이틀곡 ‘세 사람’ 뮤직비디오도 공개됐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유연석과 공명, 김유미가 출연해 삼각관계를 이뤘다. 세 사람의 대학시절 모습과 공명, 김유미의 결혼식 장면이 교차되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꾸며졌다.
특히 김유미에게 첫 눈에 반했지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지 못하는 유연석과 그런 유연석을 사이에 두고 점차 가까워지는 공명과 정유미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세 사람’은 토이의 히트곡 ‘좋은 사람’의 2014년 버전이다.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지 못한 채, 결혼을 앞둔 두 친구의 행복을 지켜봐야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토이 세 사람. 사진= 토이의 ‘세 사람’ 뮤직비디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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