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구봉서 휠체어 타고 시상식 참석, 송해에 꽃다발 전달 ‘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8 08:34
2014년 11월 18일 08시 34분
입력
2014-11-18 08:32
2014년 11월 18일 08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봉서. 사진 =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구봉서
원로 코미디언 구봉서(88)가 휠체어를 타고 2014 대중문화예술상에 참석했다.
구봉서는 17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구봉서는 휠체어를 타고 정정한 모습으로 포토월과 시상식에 등장했다. 구봉서는 MC 송해(87)가 상을 타자 꽃다발을 건네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구봉서는 몸이 불편한 와중에도 지난 10월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코미디 핫 페스티벌 in 아산’과 제2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 참석하는 등 코미디를 위한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편 ‘2014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 예술인들의 사회적 위상을 제고하고 그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문화 예술인에 대한 최고 권위의 포상제도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송해를 비롯해 가수 명국환, 배우 최은희, 배우 최불암이 문화훈장을 수상했다.
대통령 표창은 고 김광석, 배우 사미자, 모델 이재연, 연주자 이유신, 큐브엔터테인먼트 홍승성 대표, 프로듀서 김영희, 작곡가 유영진이 받았다.
가수 진미령, 배우 이민호, 김수현, 전국환, 드라마 작가 박지은, 개그맨 신동엽, 프로듀서 정대경, 나영석 등 8명은 국무총리 표창의 영광을 안았다.
구봉서.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우즈벡 의대 통합에…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로저스 쿠팡 한국 대표 美하원 법사위 출석…韓 차별 대우 증언
인쇄소엔 “촬영 소품”…60억어치 위조수표 제작한 남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