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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결혼’ 박광현 예비신부, 웨딩화보서 자체발광 ‘연예인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7 19:20
2014년 11월 17일 19시 20분
입력
2014-11-17 18:35
2014년 11월 17일 1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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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현. 사진= The Third Mind Studio
‘박광현 12월 결혼’
배우 박광현(37)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12월 깜짝 결혼을 발표한 것.
박광현은 12월 7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박광현의 예비 신부는 교육계에 종사하는 2세 연하 미모의 여성으로 전해졌다.
박광현과 예비신부는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친분을 이어오다 올해 6월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한다.
소속사를 통해 박광현은 “예비신부는 좋은 품성을 지녔고 배려하는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 다양한 운동을 좋아하는 여성으로 같은 취미를 가졌다는 점에도 끌렸다”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박광현은 9월 방송된 KBS2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나의 결혼 원정기’에서 예비신부를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박광현의 결혼식 주례는 배우 이순재, 사회는 성우 안지환이 각각 맡는다. 축가는 가수 김원준과 유리상자 이세준이 부를 예정이다.
누리꾼들도 박광현 결혼 소식에 축하 인사를 건넸다. 온라인에서는 “박광현 12월 결혼, 축하한다”, “박광현 12월 결혼, 기쁜 소식이네”, “박광현 12월 결혼, 품절남 합류” 등의 반응이 올라왔다.
박광현 12월 결혼. 사진= The Third Mind Studio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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