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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송일국 절친 션, 미모의 네 남매 공개…‘우월한 유전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7 15:04
2014년 11월 17일 15시 04분
입력
2014-11-17 15:03
2014년 11월 17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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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은 육아의 신. 사진 =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션 송일국
가수 션-정혜영 부부의 네 남매가 방송에 출연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션은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네 남매 하음, 하랑, 하율, 하엘과 함께 배우 송일국과 삼둥이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션의 아이들은 자그마한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엄마 정혜영과 닮은꼴 외모를 자랑했다. 션과 막내 하율이는 송일국에 집에 들어선 뒤에도 함께 신발장을 정리했다.
네 남매는 수줍음을 무릅쓰고 삼둥이에게 먼저 다가갔고, 형·누나로서 사소한 것까지 자상하게 챙겨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민국이는 하음이에게 폭 안기며 고마움을 전했고 만세 역시 하엘이를 안아주며 애정을 과시했다.
션이 이날 방송에서 아이들을 능숙하게 돌보자 송일국은 “난 무늬만 슈퍼맨이고 정말 션 씨는 육아의 신이다”고 칭찬했다.
누리꾼들은 “션-송일국, 대단한 아빠들이다”, “션-송일국, 둘이 친한가 보다”, “션-송일국, 육아법 놀랍다” 등의 호응을 보냈다.
션은 육아의 신. 사진 =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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