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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아나운서, 조우종 폭로에 “나에 대해서 잘 아느냐” 발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2 11:13
2014년 11월 12일 11시 13분
입력
2014-11-12 10:52
2014년 11월 12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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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아나운서 사진= KBS2 문화프로그램 ‘여유만만’ 화면 촬영
박지현 아나운서
박지현 아나운서가 조우종 아나운서에게 발끈했다.
KBS2 문화프로그램 ‘여유만만’ 12일 방송에서는 잘나가는 아줌마, 아저씨 아나운서 5인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나운서 조우종과 도경완, 황수경, 박지현, 박태원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박지현 아나운서는 “현재 KBS1 교양프로그램 ‘세상은 넓다’를 진행하고 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조우종 아나운서는 “박지현 아나운서는 차도녀(‘차가운 도시의 여자’의 줄임말)인데 허당기가 좀 있다. 매우 많다”고 농담했다.
이에 박지현 아나운서는 “나에 대해서 잘 모르지 않느냐”고 발끈했고 조우종 아나운서는 “안 친하긴 하다”고 수긍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현 아나운서. 사진= KBS2 문화프로그램 ‘여유만만’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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