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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도경완, 아들바보 면모 “아들 연우의 첫 이가 올라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2 10:47
2014년 11월 12일 10시 47분
입력
2014-11-12 10:43
2014년 11월 12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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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여유만만’ 화면 촬영
도경완
도경완 아나운서가 아들 도연우 군을 언급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여유만만’ 12일 방송에서는 잘나가는 아줌마, 아저씨 아나운서 5인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아나운서 조우종과 도경완, 황수경, 박지현, 박태원 등이 출연했다.
이날 도경완 아나운서는 “요즘 아들 연우의 첫 이가 올라왔다. 이 정도면 큰 사건이다”고 입을 열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내 머리는 나올 때부터 컸다. 내 옆에 누가 서면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가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조우종 아나운서는 “(도경완 아나운서의) 머리 크기는 아나운서실에서 3위 안에 든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도경완 아나운서는 지난해 6월 가수 장윤정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6월 첫째 아들 도연우 군을 얻었다.
도경완. 사진= KBS2 문화프로그램 ‘여유만만’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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