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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하우스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녀? 과거 미모 돋보이는 흑백 셀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6 15:42
2014년 11월 6일 15시 42분
입력
2014-11-06 15:13
2014년 11월 6일 15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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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슬. 사진 = 홍예슬 SNS
풀하우스 홍예슬
개그맨 유민상의 데이트 신청을 거절했다고 밝힌 홍예슬의 과거 셀카가 재조명받았다.
홍예슬은 3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흑백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예슬은 늘어뜨린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흰색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밀고 있다.
특히 해당 사진은 흑백이라 평소 귀여운 이미지의 홍예슬의 섹시한 모습까지 엿볼 수 있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홍예슬은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 출연해 “과거 유민상 선배가 갑자기 전화해 어디냐며 밥 먹으러 가자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날 풀하우스 방송에서 홍예슬은 “동기 조수현과 같이 갔는데, 갑자기 선배님이 밥 먹지 말고 영화관에 가자고 하더라. 그래서 다 본 영화라고 거절했다. 사실 못 본 영화가 90%였다”고 고백했다. 이에 유민상은 “개봉한 지 3일밖에 안됐는데 다 봤다더라”며 씁쓸해했다.
풀하우스 홍예슬. 사진 = 홍예슬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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