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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논스톱’ 12년 전, 김영준-김정화 “그대로네”…故 정다빈 빈자리 ‘쓸쓸’
동아닷컴
입력
2014-11-04 18:04
2014년 11월 4일 1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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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빈 사진= 정태우 인스타그램
뉴 논스톱 김정화 정다빈 김영준
MBC 시트콤 ‘뉴 논스톱’ 멤버들의 12년 전후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태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년 만에 한 자리에 모인 ‘뉴 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 있는 (정)다빈과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 듯”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정태우와 박경림, 조인성, 장나라, 양동근, 김영준의 모습이다. 이들은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거나 환하게 미소짓는 등 변치 않는 우정을 자랑했다.
이에 2000년 7월 방송됐던 MBC 시트콤 ‘뉴 논스톱’ 당시 모습도 재조명 됐다. 양동근과 조인성, 박경림, 정태우, 故 정다빈, 김정화, 김영준, 김효진 등이 풋풋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MBC 시트콤 ‘뉴 논스톱’은 기존의 ‘논스톱’을 재정비한 작품으로, 개성 있는 대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담았다. 2000년 7월 31일부터 2002년 5월 17일까지 방영됐다.
‘뉴 논스톱’ 멤버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뉴 논스톱 김정화 정다빈, 안타까워” “뉴 논스톱 김정화 정다빈, 좋아했는데” “뉴 논스톱 김정화 정다빈, 풋풋하다” “뉴 논스톱 김영준, 정말 반갑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 논스톱 김정화 정다빈 김영준. 사진= 정태우 인스타그램, 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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