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논란에 “니들 정서만 국민정서?”
동아닷컴
입력
2014-11-04 14:43
2014년 11월 4일 14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진중권 트위터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MC몽 멸공의 횃불’ 논란에 가세해 화제다.
지난 3일 진중권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의’의 관점에서 MC몽의 행실을 비판하는 것은 온당한 일이나, 그 방법으로 독재정권 시절에 지겹게 들었던 군가를 리바이벌시키는 것은 내게는 몰취향해 보인다”고 전했다.
또한 진중권 교수는 “국민정서? 나도 국민이고 니도 국민인데 왜 니 정서만 국민정서야? 니가 정서 국가대표야”라며 “연예인이 무슨 국가의 녹봉을 받는 공직자도 아니고… 몽이나 하하를 보기 싫은 사람은 안 보면 그만이고 보고 싶은 사람은 보면 그만”라고 덧붙였다.
‘멸공의 횃불’ 논란은 지난 2010년 고의발치혐의로 병역기피 논란에 휩싸였던 MC몽의 앨범 ‘내가 그리웠니’가 음원차트를 싹쓸이 한 것에 대한 일부 팬들의 반발로 발생했다.
지난 3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과 멜론 등의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는 군가 ‘멸공의 횃불’이 MC몽의 ‘내가 그리웠니’를 따돌리고 실시간 검색 순위 1위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8
[속보]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8
[속보]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삼성바이오 “美공장 인수 완료뒤 생산규모 10만L로 증설 검토”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