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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이현우 닮은 꼴 새삼 화제 “박보검=이현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4 13:55
2014년 11월 4일 13시 55분
입력
2014-11-04 13:54
2014년 11월 4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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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사진 = 이현우 SNS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내일도 칸타빌레’에 출연중인 배우 박보검이 이현우와 닮은꼴로 새삼 화제다.
이현우는 지난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영화 시사회에서 보검이를 만났다. 우리 둘이 정말 닮았나 보다. 박보검=이현우, 이현우=박보검. 영화도 재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우와 박보검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둘은 갸름한 얼굴형과 눈매, 헤어스타일까지 서로 친형제처럼 닮은 외모를 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보검은 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주원(차유진 역)의 지휘자 자리를 차지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훈남 첼리스트 이윤후 역을 맡은 박보검은 완벽한 지휘실력을 선보였고 주원은 박보검에 지휘 실력에 자극받았다. 주원은 “근사하다. 하지만 여기까지다. 오늘의 스타는 나다” 장담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두 사람의 본격적 대립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내일도 칸타빌레’ 박보검. 사진 = 이현우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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