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홍진영, 밀착 누드톤 드레스…“섹시미 절정”

동아닷컴 입력 2014-11-03 14:58수정 2014-11-0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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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홍진영.
'인기가요 홍진영'

가수 홍진영이 물오른 섹시미를 선보였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홍진영이 출연해 신곡 '산다는 건'으로 컴백무대에 올랐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홍진영은 특유의 애교를 발산하며 '산다는 건'을 열창, 숨겨왔던 농염함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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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누드톤 원피스를 입고 등장하며 아찔한 상상력을 자극한 홍진영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함께 한쪽이 트여있는 의상 사이로 매끈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인기가요 홍진영’ 방송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와우~ 홍진영 대박 섹시하다”, “인기가요 홍진영, 완벽했다”, “남편 남궁민, 미친듯이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부드러운 기타 선율과 중국 전통 현악기 얼후의 애잔한 울림으로 시작하여 슬프고 애절한 멜로디 위에 누구나 겪는 인생사를 서정적인 느낌으로 표현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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