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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홍진영, 누드톤 드레스로 ‘섹시미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3 09:17
2014년 11월 3일 09시 17분
입력
2014-11-03 09:16
2014년 11월 3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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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홍진영’
트로트가수 홍진영이 ‘인기가요’에서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홍진영은 신곡 ‘산다는 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홍진영은 누드톤의 밀착 원피스를 입은 채 등장했다. 상큼한 단발로 변신한 홍진영은 구성진 트로트를 시작했다. 살짝살짝 안무를 더해 섹시함을 부각시켰다.
‘인기가요 홍진영’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섹시하네”, “인기가요 홍진영 예쁘다”, “완전 떨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에픽하이, 비스트, 홍진영, 윤현상, 아이유, 빅스, 방탄소년단, 틴탑, 보이프렌드, 송지은, 2AM, 레이나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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