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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성형외과 진료비 청구소송’? “계약 자체를 몰랐다” 해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1 13:05
2014년 10월 31일 13시 05분
입력
2014-10-31 10:35
2014년 10월 31일 1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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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사진=천이슬 페이스북
천이슬
배우 천이슬이 성형외과 진료비 청구소송에 휘말렸다. 그러면서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천이슬은 1989년 10월 6일생으로 현재 배우 겸 모델로 활동 중이다. 2011년 SBS플러스 시트콤 ‘오마이갓 시즌1’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동화처럼’, ‘고교처세왕’ 등에 출연했다.
천이슬은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 ‘셰어하우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천이슬은 지난해 11월 개그맨 양상국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한편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는 천이슬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3000만 원대의 진료비 청구소송을 냈다.
해당 병원 측은 과거 천이슬이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병원에서 양악수술 등을 협찬 받는 대신 병원 홍보에 참여하기로 했으나, 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천이슬의 소속사 초록뱀주나E&M 측은 30일 “계약 자체를 천이슬은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천이슬 잘 해결되길 바란다", "천이슬 무슨 일이야", "천이슬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천이슬. 사진= 천이슬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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